Learn Python Through Public Data Hacking (by NextDayVideo)
This is a tumblelog, kinda like a blog but with short-form, mixed-media posts with stuff I like. Scroll down a bit to start reading, or a bit more to read more about me.
Learn Python Through Public Data Hacking (by NextDayVideo)
SamboMaster - Sekai wa Sore o Ai to Yobun da ze (by VladMC1)
世界じゃそれを愛と呼ぶんだぜ
涙の中にかすかな灯りがともったら
눈물 속에 희미판 불꽃이 켜진다면
君の目の前であたためてた事話すのさ
그대 눈앞에서 준비해 온 것을 말할거야
それでも僕等の声が乾いてゆくだけなら
그래도 우리들의 목소리가 말라갈 뿐이라면
朝が来るまでせめて誰かと歌いたいんだ
적어도 아침이 올 때까지 누군가와 같이 노래를 부르고 싶어
昨日のあなたが偽だと言うなら
어제의 그대가 허상이라 말한다면
昨日の景色を捨てちまうだけだ
어제의 경치(우리)를 버려 버리면 그만이야
新しい日日を繫ぐのは 新しい君と僕なのさ
새로운 나날을 이어가는 건 새로운 그대와 나
僕らなぜか確かめ合う
왜인지 우리들은 서로 확인해
世界じゃそれを愛と呼ぶんだぜ
세상은 그걸 사랑이라 부른다구
心の聲を繫ぐのが
마음의 소리를 잇는것이
これ程怖いモノだとは
이렇게 두려운 것일 줄은
君と僕が聲を合わす
그대와 나의 목소리를 맞춰
今までの過去なんてなかったかのように歌い出すんだ
지금까지의 과거 따윈 없었던 것 처럼 노래하는 거야
僕らはいずれ誰かを疑っちまうから
얼마 못가 우리들은 서로를 의심해 버리곤 하니까
せめて今だけ美しい歌を歌うのさ
적어도 지금 만큼은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거야
悲しい言葉では オーイェ 何も變わらないだぜ
슬픈 말로는 ….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구
ヤツらが何をしたっていうんだ
녀석들이 뭘 했다는거야
昨日のあなたが裏切りの人なら
어제의 그대가 배신자라면
昨日の景色を忘れちまうんだけだ
어제의 경치(우리)를 잊어버리면 그만이야
新しい日々を變えるのは
새로은 나날을 바꾸어 가는 건
いじらしいほどの愛なのさ
애처로울 정도의 사랑이라구
僕らそれを確かめ合う
우리는 그걸 서로 확인하지
世界じゃそれも愛と呼ぶんだぜ
세상은 그걸 사랑이라 부른다구
心の聲を繫ぐのが
마음의 소리를 잇는것이
これほど布いものだとは
이렇게 두려운 것일 줄은
僕らなぜか聲を合わす
왜인지 우리들 목소리를 맞춰
今までの過去なんてなかったかのように歌い出すんだぜ
지금까지의 과거 따윈 없었던 것 처럼 노래하는 거야
愛と平和! x 3
사랑과 평화!
悲しみで花がさくものか!
슬픔으로 꽃이 필까 보냐!
新しい日々の僕たちは高鳴る予感がしてるのさ
새로운 날들의 우리들은 가슴 두근거리는 예감이 들어
君と僕が夢を叫ぶ
그대와 내가 꿈을 외쳐
世界はそれを待っているんだぜ
세상은 그걸 기다리고 있어
あなたのために歌うのが
그대를 위해서 노래부르는게
これほど布いものだとは
이렇게 무서운 것일 줄은
だけど僕ら確かめ合う
그치만 우리 서로를 확인해
今までの過去なんてなかったかのように
지금까지의 과거따위 없었던 것 처럼
Oh , Yeah
悲しみの夜なんてなかったかのように歌い出すんだぜ!
슬픔의 밤 따윈 없었던 것 처럼 노래하는 거야
世界じゃそれを愛と呼ぶんだぜ ~ !!
세상은 그걸 사랑이라 부른다구
LOVE & PEACE!x 6
좋아서 하는 밴드 - 당신만의 BGM (by studiolovo)
많이 읽다보면, 읽는 속도도 빨라질까?
한글은 나름 빨리 읽는 편이었는데, 휴.
Failed because of recklessness, and succeeded because of recklessness: Kim, Namhoon at TEDxSinchon (by TEDxTalks)

Muskoka Mad Tom IPA (India Pale Ale)
6.4%의 강한 알콜 때문인가.. 아직 IPA를 즐기기엔 나의 맥주 내공은 미천한가보다.
완전 쓰다! 무슨 상큼한 향을 느껴보라고, LCBO 추천 문구에 써 있었는데, 암튼 쓰다.
난 그냥 Lager 나 마셔야하나.

LCBO에 들렀다가 캔 모양이 예뻐서 샀던 Somersby.
Apple Cider 는 들어는 봤는데 마셔본건 처음이다.
술 느낌 거의 없고 (여자친구는 뒷 맛이 좀 쓰게 술 느낌이 난다지만) 탄산 사과주스의 느낌. 샴페인과는 또 다르다. 사과향 굉장히 많이 나고, 달콤하고.
단 맛이 조금 덜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서울에 왔다. 10개월만에.
알뜰과 찌질 사이 어딘가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서울에 가면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 여기도 가보고 저기도 가보고, 이 사람도 만나고, 저 사람도 만나고.. 하면서 계획이 많았는데. 뭔가 괜히 지쳐버려서, 귀찮다.
집에 오면 Home, sweet home. 인 줄 알았는데, 별로 안 그렇다. 어디 엉뚱한 곳에 괜히 디밀고 들어온 느낌이다. 이젠 캐나다의 내 방이 Home, sweet home 인걸까.
뭐 아직 친구들도 제대로 못 만났고, 먹고 싶은 음식들도 몇개 못 먹었지만.. 그냥 벌써, 슬슬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캐나다에 있을땐 내가 이방인이라는 생각이 확실히 들었는데, 당연한거니까, 여기에 돌아와도 뭔가 이방인이라는 느낌을 받으니, 그게 좀 낯선것 같다.
얼마전부터 리눅스에 꽂혀서, 요즘 괜히 리눅스로 이것저것 해 보고 있다. 어제는 주분투Xubuntu 깔아봤는데, 깔끔하니 마음에 든다. 리눅스 공부하고 있을때가 아닌데.